
대구남부경찰서는 5일 강모(17·무직·남구 대명동) 배모(16·〃)군 등 2명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강군 등은 4일 오후 4시30분 남구 대명동에서 황모(45)씨의 차를 훔쳐 타고 달아나다 경찰의 추격을 받자 도로변 차량 및 순찰차 등과 13중 연쇄 충돌 사고를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다.
강군 등은 차가 인근 가게를 들이받고 멈춰서자 차를 버리고 달아나다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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