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역 특별점검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하철공사는 대참사 발생 이후인 지난달 25일부터 3, 4일간 자체 특별점검을 실시, 지하철역 환기·배연 설비 일부에서 문제점이 발견돼 즉각 정비했다고 6일 밝혔다.

이상 부분은 가동 중인 24개역 환기·배연설비 662대 중 송풍기 장력이완(벨트가 늘어난 현상) 2대, 밸런싱 조절기(설비 진동방지) 1대, 뎀퍼조절기(공기유입조정) 4대 등이라는 것. 그러나 전동차(대상 180량) 비상 인터폰은 모두 정상이었다고 했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