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대구·경북 4개점은 화이트데이(14일) 상품판매 수익금의 1.5%를 대구지하철 참사 성금으로 전달한다.
이유권 홈플러스 대구·경북 본부장은 "이번 화이트데이에는 사랑을 전하는 대상을 애인에서 이웃으로 확대하자는 의미에서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성금으로 전달키로 했다"고 말했다.
홈플러스는 7~14일 '더블사랑 화이트데이 상품전'을 열고 허쉬 키세스(560g 6천690원), 바구니 기획세트(1만~7만원), 스니커즈 미니어처(1천20g, 1만2천590원), 유리병 캔디(2천990원), 세발자전거 캔디(6천990원), 바구니속 인형(4만9천900원)등을 특가에 판매한다.
이춘수기자 chunsu@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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