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지갑 찾아준 사례금 성금 쾌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고생이 현금 121만원이 든 지갑을 주어 주인을 찾아준 뒤 사례금으로 받은 돈마저 대구지하철 참사 희생자 위문금으로 전한 사실이 알려져 훈훈한 화제.

김천여고 3학년인 강세로움(김천시 어모면)양은 지난달 말 김천시 아천우체국앞 길에서 현금이 든 지갑을 주어 파출소에 신고, 주인 송모(35·구미시)씨에게 돌려줬다는 것. 지갑을 찾은 송씨는 강양에게 사례금 21만원을 전했는데, 강양은 이 돈을 모두 대구지하철 참사 위문금으로 전했다고.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