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봄철 안전운전 주의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개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봄철을 맞아 운전자들의 부주의로 인해 추돌 교통사고가 빈발하고 있다.

봄철이라고 말을 하지만 아직 새벽녘에는 서리로 인해 노면이 얼어 있는 경우가 많아 급제동시 차가 미끄러져 대형 사고 위험이 큰 데다 안개까지 겹치면 시야확보가 어려워 사고위험성은 더욱 증가된다.

비가 내려 노면에 물기가 있거나 눈이 20㎜미만일 때는 최고 속도의 100분의 20으로 줄여야 하고 폭우, 폭설, 안개 등으로 가시거리가 100m이내인 때 등은 속도를 절반으로 줄여 감속운전을 해야 한다.

안개와 아직 노면이 얼어있는 도로가 많은 이때 벌써 겨울이 끝났다고 안전운전에 대한 주의를 게을리 해서는 안될 것이다.

정재헌(의성경찰서 방범지도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