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 수협방송 첫 전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협방송(FBS)이 11일 오전 국내 은행권 최초로 위성TV방송 개국식을 갖고 본격적인 위성방송을 시작했다.

전국 수협 신용영업점을 대상으로 하는 수협위성TV방송은 매주 수.금요일 오전 8시30분부터 9시까지 30분간 방송되며 은행 업무에 필요한 직무교육과 한주간의 수협소식 전달, 경제, 금융, 파이낸셜 칼럼, 외국어 교육 등을 방송하고 앞으로 교육시간을 점차 늘려나간다는 방침이다.

지난 1993년 개국한 FBS는 지금까지 인터넷망을 통해 수협 관련 주요행사와 해양수산 관련 뉴스 등을 전달해왔다. 수협 관계자는 "위성방송 실시로 직원들의 불필요한 집합교육으로 인한 업무공백이 줄게 돼 효율성과 비용절감의 효과가 클 것"이라 말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