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주요간부 프로필-자타 공인 특별수사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대희 대검 중수부장=사시 17회가 중용될 경우 대검 중수부장 0순위로 꼽힐 만큼 자타가 공인하는 특별수사통.

서울지검 특수부장으로 있으면서 서울시 버스회사 비리사건, 대형 입시학원 비리, 설계감리 비리, 수천억대에 이르는 변인호씨 거액사기사건 등을 깔끔하게 처리했으며 인천지검 특수부장때는 바다모래 불법채취 사건을 파헤쳐 명성을 날렸다.

업무면에서 원칙을 고수하는 소신파이며, 다소 깐깐하다는 인상과는 달리 따뜻한 마음씀씀이로 조직안팎의 신뢰가 투텁다.

특수분야를 오래 맡으면서도 흠결이 거의 없을 만큼 자기관리에도 철저하다.

부인 김수연(40)씨와 1남1녀.

△경남 함안(48·사시17회) △경기고·서울법대 △영덕지청장 △인천지검 특수부장 △부산지검 특수부장 △대검 중수부 과장 △서울지검 특수부장 △천안지청장 △대구지검 차장 △부산지검 동부지청장 △서울고검 형사부장 △부산고검 차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