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벚꽃 9~11일 빨리 필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대구.경북지역에서는 벚꽃이 평년보다 9~11일 정도 빨리 필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대는 대구의 경우 평년보다 9일 빠른 25일에 벚꽃이 첫 꽃망울을 터뜨리고, 포항은 11일 빠른 24일쯤 꽃이 필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대 관계자는 "2월의 전국 평년기온이 평년보다 1.7℃ 가량 높았으며 이달 중순부터 4월 초순까지 기온도 평년보다 높고(1~11℃) 맑은 날이 많을 것으로 보여 올해 벚꽃이 피는 시기는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3월 초순 대륙성 고기압으로 인해 평균기온이 평년에 비해 약간(0.8℃) 낮아 이례적으로 벚꽃이 일찍 피었던 작년보다는 시기가 5~8일 정도 늦어질 전망이라고 했다.

이창환기자 lc156@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