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우-황승표(효동초교)조가 12일 대구시민운동장 정구장에서 열린 제18회 대구협회장기 정구대회 개인전 남초부 결승에서 류상현-조주현(방촌초교)조를 4대2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김원빈-한수민(효목초교)조는 여초부 결승에서 같은 학교의 최정은-장은주조를 4대3으로 꺾고 우승했다.
또 박철윤-전홍석(동촌중)조는 남중부에서, 이소원-조혜민(송현중)조는 여중부에서, 박성훈-강덕구(대구자연과학고)조는 남고부에서, 신예원-이은경(대구여고)조는 여고부에서, 이원학-김경한(달성군청)조는 남일반부에서, 박영희-명선혜(대구은행)조는 여일반부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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