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육회는 2006년 전국체전 개최를 희망하는 김천과 구미시를 대상으로 13, 14일 이틀간 현지에서 실사를 하기로 했다.
경북체육회 임원과 지역 대학교수, 경기단체 임원, 시·군체육회 사무국장 등 19명으로 구성된 실사위원회(위원장 최규철 체육회 부회장)는 13일과 14일 각각 김천과 구미에서 경기장을 둘러보고 지역민들의 전국체전 유치 열기 등을 파악한다.
경북체육회는 실사위원회의 평가 후 이사회를 거쳐 후보도시를 선정, 오는 9월말까지 대한체육회에 전국체전 유치 신청을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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