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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물품대금 신용보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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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신용보증기금은 중소기업의 물품대금 현금화를 촉진하기 위해 '전자방식 외상매출 채권담보대출'에 대해 국내 보증기관 최초로 신용보증서를 발행키로 했다.

'전자방식 외상매출 채권담보대출'은 판매기업이 구매기업에 물품을 납품하고 발생한 외상매출채권을 은행에 담보로 제공(대출신청 등 절차는 인터넷에 의해 진행)해 대출받아 납품대금을 현금화하는 것으로 주로 대기업 계열사나 협력기업간에만 이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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