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일 대구서 '참사' 여-야-정 협의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하철 참사 수습 대책마련을 위한 여.야.정협의회가 20일 오후 2시 대구시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여야정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정부측으로 부터 지하철 참사에 대한 수습안을 보고 받고 각당 사고수습 대책안, 인정사망 및 상가피해보상, 사고수사, 부상자대책, 지하철근본대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민주당에서는 정세균 정책위의장을 비롯 박상희, 김덕배, 유재규, 박주선, 함승희 의원이 참석하고 한나라당에서는 이상배 정책위의장과 백승홍, 박종근, 이병석, 박승국, 강신성일 의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부에서는 재경부, 행자부, 건교부, 산자부, 보건복지부, 기획예산처 장관 등 6명이 참석한다.

박상전기자 miky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