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휴대폰 위치추적 음독 모녀 구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정 불화로 가출, 음독자살을 기도했던 모녀가 경찰의 휴대전화 위치 추적과 구조 활동으로 목숨을 건졌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19일 밤 10시쯤 "언니로부터 음독 자살한다는 연락이 왔다"는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이동통신 위치 추적을 실시, 대구 송현동 한 여관에서 수면제를 과다 복용해 중태에 빠져 있던 모녀를 발견해 구했다.

어머니(46)와 딸(15)은 가정불화로 집을 나온 것으로 밝혀졌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