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휴대폰 위치추적 음독 모녀 구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정 불화로 가출, 음독자살을 기도했던 모녀가 경찰의 휴대전화 위치 추적과 구조 활동으로 목숨을 건졌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19일 밤 10시쯤 "언니로부터 음독 자살한다는 연락이 왔다"는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이동통신 위치 추적을 실시, 대구 송현동 한 여관에서 수면제를 과다 복용해 중태에 빠져 있던 모녀를 발견해 구했다.

어머니(46)와 딸(15)은 가정불화로 집을 나온 것으로 밝혀졌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