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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4시25분쯤 김천시 감호동 안모(54)씨 집에서 안씨가 방 벽면 못에 빨랫줄로 목을 맨 채 숨져있는 것을 세입자 조모(41)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안씨가 카드 빚과 생활고를 비관해 왔다는 이웃들의 진술에 따라 자살한 것으로 보고 사인을 조사 중이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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