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참사 수습 차관회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하철 참사 수습과 관련한 정부의 지원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건설교통부·행정자치부·보건복지부·기획예산처 등 6개 부처 관계 차관회의가 25일 오후 열린다.

이날 회의는 총리실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진행되며 △피해자 보상 △대구지하철 운행 여부 △전동차 개선 등 대구지하철을 전국시범 지하철로 만들기 위한 예산 확보방안 등을 집중 논의하고 가시적인 후속조치를 결정할 예정이다.

또 국민성금 배분 및 부상자에 대한 평생진료권 부여 문제, 희생자 49재(4월8일) 추모행사, 대구시 추모사업 등도 논의한다.

대구시에서는 행정부시장과 기획관리실장이 회의에 참석해 대책본부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