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이 처음으로 공무원 해외배낭연수를 실시키로 결정해 직원들의 사기가 크게 높아지고있다.
이같은 조치는 행정자치부가 시행한 2002년도 행정서비스헌장 전국 최우수상 수상에 따른 인센티브 제공으로 직원들이 선진 외국의 여행을 통해 견문도 넓히고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배낭연수는 5월중 6박7일 일정으로 26명이 2개조로 나눠 실시하는데 5천200만원을 들여 호주와 뉴질랜드로 보낸다는 것. 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객감동 행정과 행정환경변화를 계속 이끌기 위해 행정서비스헌장 위크숍과 용역조사도 실시키로 했다.
영양.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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