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 유도팀 지하철 유족돕기 성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지훈련차 대구를 찾은 일본의 고교 유도팀과 학생들이 대구지하철 화재 참사 유족들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지난달 28일 대구 영신고, 화원여고 유도팀과 합동훈련을 하기 위해 대구에 온 일본 후쿠오카의 오끼가쿠엔고교 유도팀 이토 가즈유키 감독과 대구시 유도회 성태경 전무는 31일 본사를 찾아 5만70엔의 성금을 냈다.

오끼가쿠엔고교 학생들은 특히 대구 출신으로 유도 유학차 오끼가쿠엔고교에 다니는 함정효군과 80년대 유도스타 안병근씨의 조카로 이 학교를 졸업한 안정환 선수 등 한국인 선배와 동기를 생각해 모금에 함께 참여했다.

이토 감독은 "지난 2월 지하철 화재 참사가 일어난 날 뉴스를 보고 충격을 받았는데 유족들이 힘을 내 회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