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북소년체전이 2일부터 4일까지 영천을 비롯, 포항, 경주, 안동 등 도내 일원에서 열린다.
경북도교육청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일 영천과 경산, 김천, 의성 등지에서 정구, 체조, 수영 등 9개 종목 경기를 시작으로 4일까지 25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주종목인 육상은 3, 4일 이틀간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리며 대회본부도 이곳에 설치된다.
전국 소년체전 선수선발을 겸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23개 시·군의 선수·임원 등 3천500여명이 참가한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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