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박노윤(63·한울직물 대표) 칠곡상공회의소 제3대 회장은 "지역상공인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해 당면 현안인 상의회관 건립과 지역경제 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될 왜관제2공단 및 하이테크빌리지 건설 등 지역경제 발전에 적극 대처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칠곡 지천면 출신인 박회장은 지난 92년 한울직물을 창립, 경영하고 있으며 칠곡군 이업종교류회 회장, 칠곡상의 감사, 세경회 회장, 경북무역개척단 회장을 역임했다.
부인 김봉순(61)씨와 2남2녀. 취미는 등산.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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