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퇴직교원 단체 단합된 학교상 구현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퇴직교원들의 단체인 대구.경북 교육삼락회는 8일 충남 예산 서승목 교장 자살사건과 관련한 성명서를 내고 교장과 교사들은 학부모와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도록 단합된 학교상을 구현하는데 노력하라고 주장했다.

삼락회는 "학교장은 경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교사들은 학교장의 운영방침에 지나친 관여를 자제하며 학생들에 대한 편가르기식 교육을 지양하라"고 요구했다.

김재경기자 kj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