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두성 병무청장 대구지방청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병역대상자인 학생과 학부모들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자주 만나 국민과 함께 하는 열린 병무행정을 펴 나가겠습니다".

김두성 병무청장이 8일 부임 후 처음으로 대구지방병무청을 찾았다.

김 청장은 10월부터 시행되는 현역복무 단축(24개월)과 관련해 "현재 연간 6만6천여명에 달하는 대체복무인원을 줄이고 현역병 선발기준을 학력 위주에서 체력 위주로 조금씩 바꿔 현역복무 단축에 따른 병역자원 감소 문제를 해결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김 청장은 또 최근 인기가 높은 동반입영제도를 앞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했다.

김 청장은 이날 오전 대구지방병무청에서 업무보고를 받고 오후에는 달성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산업기능요원 채용박람회'와 대구징병검사장을 잇따라 방문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