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범삼공 홍종윤 대표이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세기엔 세계 최고 품질을 갖춘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 장수할 것입니다". (주)범삼공의 홍종윤 대표이사는 기업의 성공비결로 끊임없는 신기술 개발, 품질 고급화, 설비 첨단화를 꼽는다.

또 회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첫째 조건으로 사원 복지와 화합을 강조한다.

모든 사원들이 최선을 다해 일에 집중할 때 기술개발 및 품질관리가 가능하다는 것.

홍 대표이사는 1990년대 말 시작한 신규투자로 기능성 섬유 및 기능성 필름 생산에 성공한 뒤 세계시장에서 범삼공의 기술력을 인정하고 있다고 한다.

대표적인 예로 미국 듀퐁사와의 기술제휴를 든다.

OEM 방식의 위탁가공이 많은 편이지만 최근 '홍스 텍스'라는 자체 브랜드의 수출비중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민병곤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