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일화 신태용 선수 영덕군민상
신태용(33) 성남 일화소속 프로축구선수가 2003년 영덕군민상 수상자로 14일 선정됐다.
영덕군민상심사위원회는 "영덕군 출신인 신 선수가 국가·올림픽대표, 프로축구 최우수선수 등으로 활약했고, 영덕군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축구발전과 영덕인의 명예와 긍지를 전국에 높인 공적이 인정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 선수는 영해초등학교와 경북대 사대부중, 대구공고, 영남대를 졸업했다.
시상식은 17일 오전 영덕군민운동장에서 열리는 복사꽃잔치 행사때 갖는다.
영덕·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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