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업 학과 개설 늘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학·전문대에서의 창업 관련 강좌와 학과 개설이 느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명대 김영문 교수가 전국 99개 4년제 대학 및 전문대를 대상으로 지난 2월 말까지 두달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창업관련 강좌 경우 경북대·계명대 등 모두 78개 대학에서 개설하고 있었고, 가야대·대구미래대 등 12개 대학은 창업 관련 학과까지 개설해 놓고 있었다.

창업학과의 이름은 창업경영과, 벤처경영과 등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 대학들의 소재지는 서울·경기 27.3%, 충청 23.2%, 대구·경북 18.2%, 호남 16.2%, 부산·경남 10.1%, 강원 3%, 제주 2%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