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여장차림 여대생 숙소 털다 덜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19일 여장차림으로 원룸을 돌며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손모(31.경주시 사정동)씨를 긴급체포.

손씨는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등 여자처럼 꾸미고 경주시 성건동 여대생 숙소인 원룸에 침입, 여자팬티와 카메라.녹음기.컴퓨터 등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도둑질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를 맡은 한 경찰관계자는 "얼굴이 예뻐서 경찰관도 속았다"면서 "원룸에 낯선 여자가 나타나면 진짜 여자인지부터 확인해야 한다"며 너스레.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