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CEO의 목표' 워크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방현 대구기업발전협의회장(〈주〉공성 대표)은 20일까지 1박2일간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효과적인 CEO의 목표와 시간관리'를 주제로 워크숍을 열었다.

공 회장은 이날 "대구의 주종산업인 섬유와 기계부품 등 제조업이 수출상담 연기, 계약취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이 대구경제의 활력을 되찾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기업발전협의회는 대구상공회의소 회원업체를 중심으로 75개 업체 대표 또는 임원이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으며, 2개월마다 각종 세미나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