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제33회 지구의 날을 맞아 지역에서 각종 행사가 열린다.
대봉도서관과 환경 관련 기획사 '그린비즈'는 지구의 날을 맞아 19일부터 7일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NIE 내가 만든 환경교과서' 작품 전시회을 비롯 환경 관련 어린이책 읽기, 신문지로 지구사랑.물사랑 엽서만들기, 환경만화 그림 색칠하기 등 행사를 가진다.
대구환경운동연합, 녹색소비자연대 등 지역 9개 환경.시민단체도 27일 중앙로에서 '생명.안전.평화'를 주제로 '2003 지구의 날 녹색 축제'를 가진다.
이날 행사는 생태농업, 녹색교통, 생명의 밥상 등 '생명'을 주제로 한 행사와 지하철 참사, 안전감시단 모집, 안전체험 등 '안전', 반전 편지보내기 등 '평화'로 나뉘어 실시된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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