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포크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가수 이정선이 25일 대구의 재즈 클럽인 코너(삼덕동)에서 공연을 갖는다.
74년 데뷔앨범 '섬소년'을 시작으로 '해바라기'와 '신촌블루스'등을 거친 그는 얼마전 11집 앨범 'hand made'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에서도 블루스, 포크, 재즈, 국악 등의 여러 장르를 아우르며 한국적인 음감을 심어 넣는 자신만의 음악적인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
6년만에 선보이는 'Hand made'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인공적인 요소가 전혀 없는 100% 어쿠스틱 사운드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공연은 그동안의 히트곡과 함께 기타 연주 등으로 꾸며진다.
문의처 053-423-3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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