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삼성전자 정보통신 매출은 12조4천억원, 수출 61억달러로 우리나라 이동통신 수출 114억 달러 중 54%를 담당했으며, 휴대전화는 4천200만대를 판매해 세계 3위에 올라서면서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이미지 상승에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22일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정보통신부에서 열린 이동통신 수출 100억 달러 달성 기념식에서 삼성전자 이기태 사장은 성공사례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사장은 한국통신학회가 주최한 제48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세계 최초로 CDMA(코드분할다중접속)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시킨 점 등을 인정받아 정보통신대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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