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말라리아 영구치료법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치료제가 개발될 때마다 그에 대한 내성을 갖게 하는 말라리아 단백질의 일부가 영국 연구팀에 의해 분리됨으로써 말라리아를 영구히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영국 에딘버러대학 세포-분자생물학연구소 맬컴 월킨쇼 박사는 네이처 구조생물학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항말라리아 약에 사용되는 화학물질인 피리메타민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변신하는 단백질의 일부를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히고 이 단백질의 구조를 이용하면 내성 말라리아를 퇴치할 수 있는 신약의 개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