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 참사로 영업피해를 입고 있는 중앙상가 상인들의 피해 진단과 대책마련을 위해 정부관계자와 피해상인들간의 '특별재난지역피해 상인대표 간담회'가 25일 우리은행 대구지점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간담회에서 김무웅 동성로상가번영회장 등 150여명의 중앙상가 참사피해 상인들은 금융지원 확대와 세제지원, 지하철 참사로 인한 물질적 손실 및 영업손실에 대한 피해보상 등 대책을 촉구했다.
특히 상인들은 지하철 참사로 인한 간접피해 보상을 촉구하고 지하철의 조기개통도 요구했다.
이상곤기자 lees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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