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고 있는 '제35회 한·일경제인회의'에 참석한 경제인들의 부인들을 초청, 하회마을과 민속박물관 등 팜투어를 실시해 안동지역 문화의 우수성을 알렸다.
25일 하회마을에 도착한 팜투어단에는 한·일경제협회 김상하 회장의 부인 박상례씨와 일본 아사히맥주 상담역의 부인 세토 노리코, 주한 일본국 특명 전권대사의 부인 다카노 가츠코 등 한·일경제인 부인 40여명이 참가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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