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란주점·노래방 등 위반업소 32곳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지난 4월 23, 24일 노래연습장, 단란주점, PC방 등에 대한 합동 지도·단속을 벌인 결과 32개 업소가 적발됐다고 밝혔다.

적발된 내역을 보면 △주류보관 및 반입 묵인 9건 △투명유리 미설치 4건 △객실 잠금장치 8건 △마이크덮개 미사용 4건 △시설기준 위반 5건 △상호임의변경 1건 △무신고 1건 등이다.

시는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13건) △시설개수 명령(2건) △시정조치(1건) △경고(15건) △고발(1건) 등 행정조치했다고 밝혔다.

시는 또 지난 26, 27일 역내 주요 고속도로 톨게이트와 행락지 등에서 전세버스 불법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을 벌여 위반 행위 54건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

단속 내용을 보면 가요반주기 설치 8건, 차내 소화기 및 탈출망치 미비치 19건, 운행기록계 기록용지 미 착 16건, 기타 위반사항 11건 등이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