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부산국제모터쇼에는 국내 모터쇼 사상 최대의 경품 차량이 제공돼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들뜨게 할 전망이다.
부산시.울산시.경남도와 부산전시컨벤션센터는 '2003 부산국제모터쇼' 참가를 확정지은 국내 5대 완성차 메이커가 모두 자사 차량을 경품으로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기아자동차가 아반떼XD와 스펙트라를, GM대우자동차가 라세티를, 르노삼성자동차가 SM3를, 쌍용자동차가 1천300㏄급이상 준중형급 모델을 각각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주최측은 오는 10월2일부터 12일까지 부산국제모터쇼 기간 중에 행사장을 찾는 유료 관람객을 대상으로 공개추첨을 통해 행운의 주인공을 뽑을 계획이다.
부산.유종철기자 tschu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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