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국종 보해양조(주) 이사는 최근 대구지역에 진출한 대기업 영업지점장 모임인 '대영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 1978년 대구상공회의소 주선으로 조직된 대영회는 대구지역 영업책임자 23명이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월례회를 비롯해 최신정보, 경영기법, 정부시책 등에 대한 유명강사 초청 각종 세미나를 개최해 오고 있다.
도 회장은 "회원들간 정보교환과 친목을 도모하는 한편 지역 유통시장의 공정거래 관행이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 회장은 영남대를 졸업하고, 해태제과(주) 지사장, 웅진식품(주) 본부장, 해태음료(주) 부서장 등을 역임했다.
석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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