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상미술단체 한유회(허장 허용)가 주최한 '제11회 한유회 공모 미술대전'에서 서양화 '내일을 위한 공간'을 출품한 이지미(28·경산시 정평동·사진)씨가 대상을 받았다.
7일 대구문예회관에서 열린 심사에서 정동철(대구교대 교수)심사위원장은 "대상 작품은 아크릴 물감으로 이미지를 만들고, 그 위에 크레용으로 드로잉한 참신한 기법의 작품"이라고 평했다.
회원전 및 공모전 입상작은 13일부터 18일까지 대구문예회관에서 전시되고, 시상식은 13일 오후 3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입상자 명단
▲최우수상=도은지(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우수상=이종우(부산시 해운대구 좌동)
▲특선=이선희 송일섭 신성호 김유경 장윤진 김명숙 최정은 장영국 고혜진 천홍재 김성권 정재용
▲입선=고미숙 김경옥 손미라 이정미 임봉재 김설희 박경희 오정훈 권용희 배정희 이태희 안정환 김현정 이승현 오준석 제갈순자 박현규 정미례아 전점태 이동건 이종호 하은미 이복선 김진영 김성민 정희수 한유민 김수진 하안나 이정엽 김순화 임승연 장종환 최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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