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정폭력 상담·건강정보 제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상담과 중·노년기 여성건강상담 및 정보를 제공하는 사단법인 '여성사랑나눔'(회장 정문숙·경북대 간호학과 교수·사진)이 설립됐다.

여성사랑나눔은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지난해 10월 지역대학 간호학과 교수 등을 주축으로 발기인 총회, 12월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받고 올해 4월말 대구시 동구 신천동 간호사협회내에 사무실을 열었다.

부설기관으로 가정폭력상담소와 여성건강상담소를 운영하는 여성사랑나눔은 여성복지와 관련된 교육 및 건강증진사업도 중점 운영한다.

성교육 전문가 교육프로그램, 미혼모 상담, 소녀가장 사랑나눔 캠프 등 훈련과 예방차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구시 간호사회 회장, 여성건강간호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정문숙 회장은 "미혼모 캠프 등 여성건강상담을 하다보면 아직도 우리주변에 소외나 고통받는 여성들이 적지 않다"며 "이들에게 심리적·신체적으로 적절한 도움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담문의 053)756-8502~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