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최부환 대구남부노동사무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부임한 최부환(52) 대구남부노동사무소장은 충남 태안 출신으로 1969년 노동부에 들어가 의정부사무소 근로감독과장, 원주사무소 소장 등을 거쳤다.

숭실대 노사관계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최 소장은 "노사관계 안정은 물론 산업재해 낮추기, 노동 소외계층 보호 등에도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