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인 사이로 발전한 올인의 이병헌, 송혜교가 동반 CF로 대박을 터뜨리고 있다.
이.송 커플은 내달부터 전파를 타는 모 정수기 회사의 광고 모델료로 8억원을 받은 것을 비롯 아파트, 전자 제품 광고 제의가 속출하면서 몸값이 치솟고 있다.
현재 두 사람이 동반 CF로 제안 받은 광고는 10여개가 넘을 정도. 광고계에서는 이들이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함에 따라 올 한해 광고 모델중 최고의 대어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이병헌.송혜교 커플은 광고전문 인터넷방송국이 실시한 네티즌 설문조사에서도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 커플'로 꼽혔다.
NGTV(www.ngtv.net)가 지난달 29일부터 6일까지 이용자 62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병헌-송혜교 커플은 30.1%의 득표율을 얻었다.
이어 류승범-공효진은 29.5%의 지지를 얻어 2위에 올랐으며 박용하-유진(10.7%), 박준형-한고은(8.0%), 이승환-채림(7.7%), 신하균-배두나(5.3%), 이상민-이혜영(3.5%)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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