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공사 사장 이훈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14일 대구지하철공사 새 사장에 이훈(62·사진) 전 달서구 부구청장을 내정, 16일자로 임용키로 했다.

시는 복수 추천된 2명 중 대시민 신뢰 회복 임무 수행, 경영자로서의 자질, 위기 관리능력 등 부문에서 이씨가 적임자로 판단됐다고 밝혔다.

이 내정자는 동구청 총무국장, 시 보건환경국장, 시 운수연수원장 등을 거쳤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