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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미'개발 본격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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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장비업체인 한텔(대표:이광철, www.han-tel.com)은 국내 최초로 무선호출 기술을 테이블 벨에 응용한 '무선호출 테이블 벨 시스템' BURU-ME(부르미)를 개발,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무선호출 테이블 벨 시스템은 고객이 식탁 테이블 벨을 누르면 실내에 설치된 중계기가 데이터 신호를 수신해 분석하여 페이저에게 송신하며, 페이저를 휴대한 종업원으로부터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이 시스템은 소리 대신 진동으로 콜(Call)을 하기 때문에 조용한 실내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문의) 3497-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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