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기·가스 사고도 119 인터넷·팩스 신고 가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긴급하지 않은 사고도 119로 신고해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게 됐다.

또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해 인터넷이나 팩스 신고도 가능하게 됐다.

행정자치부 및 각 시·도 소방본부는 근래 '119 안전 신고센터'를 설치해 운영 중이며, 응급 사건뿐 아니라 전기·가스 등과 관련된 각종 사고도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팩스(1544-9119) 신고는 행정자치부 신고센터로 접수돼 필요한 조치가 취해지도록 돼 있고, 인터넷은 주소창의 '119'나 www.119.go.kr를 치면 연결할 수 있다는 것.

대구소방본부 정선태 홍보 담당은 "설치된 지 얼마 안돼 아직 이용이 적으나 곧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와 관련한 홍보도 늘리고 있다"고 전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