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야 영수 오늘 회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무현 대통령과 민주당 정대철,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 자민련 김종필 총재간 여야 영수회담이 21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다.

만찬을 겸한 이번 회동에서 노 대통령은 한미정상회담 등 방미 성과를 설명하고 북핵문제 등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치권이 초당적으로 협조해줄 것을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여야 대표들은 한미 정상회담 결과를 환영하면서 적극적인 협력의사를 밝히는 한편 노 대통령이 지지자들의 비난과 반대에 흔들리지 말고 방미 성과를 하나하나 정리해 정책으로 실천, 국제사회의 신뢰를 잃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는 점을 주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