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지난 22일 40개의 미래전략산업을 발표했다.
산·학·연 전문가 검토를 거쳐 발굴된 40개 과제는 바이오분야에서 △면역치료제 △유전자치료제 △세포치료제 △약물전달시스템 △바이오신소재 △바이오칩 △바이오-정보기술 등 7개, 환경·에너지에서는 △Eco소재 부품 △환경복원시스템 △태양광 △연료전지 등 4개로 구성됐다.
디지털전자 분야에서는 △홈네트워크 △디지털그린가전 △헬스케어 △디지털멀티미디어브로드캐스팅(DMB) △차세대 디지털TV △디지털 셋톱박스 △가정용 로봇 △텔레메틱스 △PDA △웨어러블 컴퓨터(Wearable Computer) △인텔리전트 시스템온칩(SoC) △e-자동차용 칩 △텔레매트릭스용 칩 △유기EL △LCD △2차전지 △센서 △전자소재 △실버의료기기 △영상진단기기 △모바일헬스케어기기 등 24개가 뽑혔다.
또 항공우주 분야에서 △다목적헬기 △차세대전투기 △소형여객기 △무인항공기 △인공위성 등 5개가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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