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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메모-강재섭의원 5·18묘지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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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당권경쟁에 나선 강재섭 의원이 23일 당권주자로는 마지막으로 광주 5·18묘지를 참배했다.

강의원은 이날 오전 10시40분께 이환의 부총재 등 당직자와 함께 광주 북구 망월동 국립 5·18묘지를 찾아 헌화·분향한 뒤 묘역을 둘러봤다.

그는 "5·18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것은 정말 잘 된 일"이라며 "5월 정신을 이어받아 동서화합과 국민통합에 진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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