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진건설 도재덕 사장 건설협 대구지회장 당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1일 열린 대한건설협회 대구시지회 제23회 정기 총회에서 유진건설 도재덕(61) 사장이 제10대 회장에 당선됐다.

지난 3개월간 회장 직무대행을 해오다 이날 선거에서 121개 회원사 대표가 투표한 선거에서 64표를 얻어 당선된 도 회장은 "지역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수주기반 확대 및 회원지원 강화, 건설업 위상제고 등 산적한 업계현안을 차근차근 풀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다음달 25일까지 전 회장의 잔여임기를 대행한 뒤 3년간 임기에 들어가는 도 회장은 영남대 토목과를 졸업한 뒤 대구시 수도국 등에서 공직생활을 했으며, 지난 1992년부터 유진종합건설(주)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지역 건설인들로부터 높은 지지를 받고있는 도 회장은 수성구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부회장), 대구상의 상공의원, 국제로타리3700지구 총재보좌역 등 경제, 사회단체에서도 지역을 위해 부지런히 뛰고 있다.황재성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