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오공·경일대 1·2부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오공대와 동국대가 제14회 대구·경북 봄철미식축구선수권대회 대학1부와 2부에서 우승했다.

금오공대는 25일 경산대구장에서 열린 대학1부 결승에서 부상으로 주전들이 빠진 경북대를 24대0으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경일대는 대학2부 귀뚜라미와의 결승에서 0대0으로 비긴 뒤 연장에서 터치다운을 성공시켜 6대0으로 승리했다.

금오공대의 정원경과 경일대의 이상률이 최우수선수상(MVP)을, 경북대의 신동찬과 귀뚜라미의 장창수가 우수선수상을 각각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