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공사 경북지사는 다음달부터 포항 남구 대송면 대각.옥명리 및 오천읍 문덕리 일대 62만7천평 규모의 '포항4 일반지방산업단지' 개발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
28일 토공 지사에 따르면 단지 내 유상취득면적 60만평중 24만평(40%)에 대한 보상이 이뤄진 가운데 지난 26일 경북도가 해당 사업에 대해 실시계획승인을 함에 따라 다음달부터 착공에 들어가게 된다.
토공은 포항제철 및 제1, 2, 3연관단지로부터 5㎞ 거리에 위치한 이 단지가 조성(2006년 6월)되면 연간 약 1조4천억원 생산과 6천여명의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유발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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