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사회학과 장학기금 조성 교수들이 뭉쳤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 문과대학 사회학 전공교수 전원이 학과 발전을 위해 장학기금 조성에 나섰다.

박승위.이창기.백승대.김한곤.박승우 교수는 30일 "전공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매달 일정액을 기탁해 향후 7년간 5천만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히고 우선 지난해 초부터 교수들이 모은 7백50만원을 이날 이상천 총장에게 전달했다.

이창기(54) 주임교수는 "학과 역사가 20여 년 밖에 되지 않아 아직 동창회 활동이 상대적으로 활발하지 못해 교수들이 학과 발전을 위해 앞장서게 됐다"며 "졸업생과 재학생 모두가 한뜻으로 학과 발전을 위해 힘을 합하는 계기를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서종철기자 kyo425@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