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물에 잠긴 비닐하우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내린 비로 금호강물이 불어나 대구시 북구 조야동 인근 금호강변에서 채소를 경작하던 하우스가 물에 잠기자 재배농민이 강물에 떠내려오는 부유물이 걸려 하우스가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기위해 강속에서 나무토박등을 건져내고 있다.

정우용기자 sajah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